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일대에 조성되는 2,016세대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입니다.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일대 6,500여 세대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로 평가받습니다.
오랜 기간 신규 공급이 부족했던 원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신축 프리미엄 🏗️ 이 돋보입니다. 탄탄한 기존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정주 여건이 매우 우수합니다.
단지 인근 3·15대로와 서마산IC를 통해 창원 시내는 물론 김해와 부산 등 인접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합니다. 남해제1고속도로지선 진입이 용이해 광역교통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망과 철도 접근성도 우수하여 KTX와 SRT가 정차하는 마산역 이용이 편리합니다. 향후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이 계획되어 있어, 타 지역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마산자유무역지역 및 창원국가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 환경을 제공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여 입주민에게 높은 시간적 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
단지 바로 앞에 회원초등학교와 마산동중학교가 위치하여 완벽한 도보 통학권 📚 을 확보했습니다. 안전한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및 중품아 입지로 학부모 수요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교방초, 마산여중, 무학여중·고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면학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마산회원도서관과 회원1동문고 등 교육 인프라도 가까워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기존 원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입주 즉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권입니다. 반경 2km 이내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쇼핑이 편리합니다.
북마산중앙시장, 산호시장 등 전통시장 상권도 가까워 다양한 형태의 상업 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 등 대형 체육시설도 인접해 여가 생활의 질을 크게 높여줍니다.
단지 인근으로 무학산과 봉화산 등산로가 이어져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을 누릴 수 있습니다. 풍부한 녹지 공간은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마산자유무역지역이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등 뚜렷한 일자리 호재를 품고 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단지 혁신은 단지의 탄탄한 배후 수요 확보로 이어질 것입니다.
전용면적 38~136㎡의 다양한 평면과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상품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스카이라운지와 실내수영장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를 갖춰 향후 지역을 리딩하는 대장 단지가 될 것입니다.
달력에 미리 동그라미 쳐두면 마음이 한결 편하시죠. 이번 단지의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아요. 7월 27일 특별공급부터 8월 4일 당첨자 발표까지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이 단지는 38타입부터 136타입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는데요, 74타입과 84타입 구성이 특히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함께 살펴보면서 내 생활 패턴과 맞는지 비교해보시면 좋아요.
| 타입 | 공급면적(㎡) | 일반공급 | 특별공급 | 분양가 | 3.3㎡당 |
|---|---|---|---|---|---|
| 38A | 50.6 | 9세대 | 7세대 | 2억 7,100만원 | 1,769만원 |
| 46A | 61.7 | 6세대 | 7세대 | 3억 3,990만원 | 1,817만원 |
| 59A | 80.0 | 6세대 | 8세대 | 4억 3,600만원 | 1,798만원 |
| 74A | 98.0 | 95세대 | 122세대 | 5억 3,080만원 | 1,786만원 |
| 74B | 98.4 | 31세대 | 45세대 | 5억 2,080만원 | 1,745만원 |
| 84A | 111.4 | 156세대 | 200세대 | 6억 1,150만원 | 1,811만원 |
| 84B | 111.2 | 7세대 | 19세대 | 5억 8,100만원 | 1,724만원 |
| 84C | 112.5 | 114세대 | 154세대 | 6억 840만원 | 1,784만원 |
| 101A | 132.5 | 66세대 | 10세대 | 7억 2,080만원 | 1,795만원 |
| 101B | 132.5 | 64세대 | 9세대 | 7억 1,320만원 | 1,775만원 |
| 136A | 181.0 | 3세대 | 0세대 | 15억 340만원 | 2,740만원 |
| 136B | 181.0 | 1세대 | 0세대 | 15억 50만원 | 2,735만원 |
| 합계 | 558세대 | 581세대 | 총 1,139세대 | ||
※ 자격 요건은 공고문 기준이며,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공식 분양사 및 청약홈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입주자모집공고문에 명시된 납부 일정에 맞춰 대금을 입금해야 당첨 지위가 유지됩니다. 각 회차별 날짜와 납입 금액을 꼼꼼히 확인하고, 내가 가진 자금과 대출이 실행되는 시점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미리 체크해 보세요. 예상치 못한 자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계약금은 당첨된 권리를 확정 짓는 '확약금'입니다. 아파트 담보대출이 불가능한 단계이고 단기간에 납부해야 하므로, 반드시 본인이 즉시 인출할 수 있는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계약금 납부가 완료되어야만 향후 중도금 대출 신청이나 분양권 승계 같은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니 가장 우선적으로 확보하십시오.
중도금은 전체 분양대금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대개 6회에 걸쳐 분납됩니다. 대부분 집단대출을 통해 조달하지만, 개인의 대출 규제 지역 여부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에 따라 대출 실행 가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이자와 이자후불제 등 금융 조건에 따른 실질 체감 비용을 사전에 반드시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종 입주 시점에 납부하는 잔금은 '기존 중도금 대출의 상환'과 '잔금 대출(담보대출)로의 전환'이 동시에 일어나는 핵심 구간입니다. 입주 시점의 KB시세나 감정평가액에 따라 대출 한도가 재산정되므로, 금리 변동성 및 개인의 신용도를 고려한 입체적인 자금 조달 시나리오를 미리 수립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고문에서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본 포스팅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2026-07-16 공고 기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제 청약 자격·대출 조건·세금은 반드시 금융기관 및 분양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모든 데이터와 시각 자료는 투자·청약 판단을 대신할 수 없으며, 최종 의사결정과 그에 따른 법적·금전적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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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 공공데이터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