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적인 부촌인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하여, 완성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 단지입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입니다. 해운대 중심 상권과 해양 인프라를 도보로 누리는 슬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소규모 주상복합이라는 건축 형태의 제약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해운대 중심 생활권의 희소성 높은 신축이므로 하방 경직성이 강합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중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입니다. 도심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 💼이 탁월합니다.
2호선을 통해 센텀시티, 서면 등 부산의 핵심 상업 및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광안대교와 해운대로를 통한 광역 도로망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관광지 특성상 주말 및 휴가철에는 주변 도로 혼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철도망을 통한 정시성 확보가 이러한 제약을 충분히 상쇄합니다.
해운대구의 우수한 학군과 밀집된 교육 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의 탄탄한 실수요가 뒷받침됩니다.
해운대초등학교 등 인근 학교로의 통학 환경이 양호합니다. 좌동 신시가지 일대에 형성된 대형 학원가를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용합니다.
단지와 학교가 바로 맞닿아 있는 초품아 입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역 내 우수한 학업 성취도와 인프라가 정주 여건을 견고히 합니다.
해운대 중심 상권과 대형 마트, 구청 등 생활 밀착형 앵커시설이 밀집해 있어 압도적인 생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이마트 해운대점과 해운대 로데오거리 등이 인접해 일상적인 쇼핑이 수월합니다. 해운대해수욕장 등 풍부한 자연을 품은 공세권 🌳 프리미엄도 돋보입니다.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특성상 단지 내부의 조경 면적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거대한 수변 및 녹지 환경이 이러한 아쉬움을 완벽히 대체합니다.
해운대 일대의 지속적인 정비사업과 하이엔드 주거 벨트 확장으로 인해 장기적인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입지입니다.
중동 및 우동 일대에서는 현재 다양한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의 주거 환경이 더욱 고급화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
대단지 아파트에 비해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운대 최중심이라는 입지 가치가 신축 프리미엄과 결합해 수요를 창출합니다.
달력에 미리 동그라미 쳐두면 마음이 한결 편하시죠. 이번 단지의 주요 일정은 2026년 5월 26일 특별공급부터 6월 4일 당첨자 발표까지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이 단지는 76·81·84 타입으로 공급되는데요, 실수요자분들이 자주 찾는 중대형 면적 구성이 눈에 띄어요. 타입별 공급 물량과 분양가 차이를 함께 보시면 선택 기준을 잡기 편합니다.
| 타입 | 공급면적(㎡) | 일반공급 | 특별공급 | 분양가 | 3.3㎡당 |
|---|---|---|---|---|---|
| 76A | 107.8 | 11세대 | 14세대 | 9억 8,780만원 | 3,024만원 |
| 76B | 107.8 | 1세대 | 0세대 | 8억 2,160만원 | 2,515만원 |
| 81 | 115.9 | 10세대 | 11세대 | 9억 5,730만원 | 2,725만원 |
| 84 | 119.5 | 24세대 | 28세대 | 10억 490만원 | 2,775만원 |
| 합계 | 46세대 | 53세대 | 총 99세대 | ||
※ 자격 요건은 공고문 기준이며,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공식 분양사 및 청약홈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입주자모집공고문에 명시된 납부 일정에 맞춰 대금을 입금해야 당첨 지위가 유지됩니다. 각 회차별 날짜와 납입 금액을 꼼꼼히 확인하고, 내가 가진 자금과 대출이 실행되는 시점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미리 체크해 보세요. 예상치 못한 자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계약금은 당첨된 권리를 확정 짓는 '확약금'입니다. 아파트 담보대출이 불가능한 단계이고 단기간에 납부해야 하므로, 반드시 본인이 즉시 인출할 수 있는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계약금 납부가 완료되어야만 향후 중도금 대출 신청이나 분양권 승계 같은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니 가장 우선적으로 확보하십시오.
중도금은 전체 분양대금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대개 6회에 걸쳐 분납됩니다. 대부분 집단대출을 통해 조달하지만, 개인의 대출 규제 지역 여부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한도에 따라 대출 실행 가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이자와 이자후불제 등 금융 조건에 따른 실질 체감 비용을 사전에 반드시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종 입주 시점에 납부하는 잔금은 '기존 중도금 대출의 상환'과 '잔금 대출(담보대출)로의 전환'이 동시에 일어나는 핵심 구간입니다. 입주 시점의 KB시세나 감정평가액에 따라 대출 한도가 재산정되므로, 금리 변동성 및 개인의 신용도를 고려한 입체적인 자금 조달 시나리오를 미리 수립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고문에서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본 포스팅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2026-05-14 공고 기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제 청약 자격·대출 조건·세금은 반드시 금융기관 및 분양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모든 데이터와 시각 자료는 투자·청약 판단을 대신할 수 없으며, 최종 의사결정과 그에 따른 법적·금전적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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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 공공데이터포털